같은 골목을 왕복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만 걷고 싶은 날이 있어요. 이이다바시역(飯田橋駅)에서 시작하면 가구라자카의 오르막이 먼저 나오고, 가구라자카역(神楽坂駅)에서 시작하면 내리막으로 이어집니다. 오늘 다리에 맞는 방향부터 고르세요.
오르막과 내리막부터 고르기
AI 편집 이미지이이다바시에서 출발하면 가구라자카도리(神楽坂通り)를 따라 올라가요. 거리의 흐름을 순서대로 보기 좋지만 다리는 조금 더 써야 합니다. 내리막이 편하면 가구라자카역에서 반대로 시작하세요.
시간이 짧다면 우시고메가구라자카역(牛込神楽坂駅)을 중간 출발점으로 써도 돼요. 세 역 가운데 끝낼 역 하나를 지도에 저장하면 되돌아갈 이유가 줄어듭니다.
출발역이 걷는 방향을 정해요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 시작 | 방향 | 좋은 점 | 조심할 것 |
|---|---|---|---|
| 이이다바시역(飯田橋駅) | 오르막 | 거리 흐름을 따라가요 | 경사가 부담되면 쉬기 |
| 가구라자카역(神楽坂駅) | 내리막 | 체력을 덜 써요 | 젖은 돌길은 천천히 |
| 우시고메가구라자카역 | 중간부터 | 시간이 짧을 때 | 큰길 일부는 건너뛰어요 |
오르막 끝의 다른 역까지
점심
점심 뒤 효고요코초에서는 생활 공간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AI 편집 이미지가구라자카역(神楽坂駅) 또는 우시고메가구라자카역(牛込神楽坂駅)에서 종료
골목을 나온 뒤 출발한 곳과 다른 역에서 전철을 타요.
큰길 하나, 골목 하나
큰길을 걷다가 효고요코초(兵庫横丁) 주변 골목 하나만 더해보세요. 생활 공간과 사유지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좁은 길에서는 통행을 막지 않는 게 먼저예요.
비가 오면 돌과 계단이 미끄러울 수 있어요. 예쁜 길을 더 찾기보다 큰길로 일찍 돌아오는 편이 낫습니다. 저녁은 열린 가게를 보고 그 자리에서 고르면 돼요. 골목 수를 줄인 만큼 식사 앞에서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걷기는 짧아져도 오후가 비지는 않아요. 계단 하나를 건너뛰어도 골목의 분위기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골목을 빠져나오면 처음 걸었던 큰길이 다시 보여요. 뒤로 돌아가지 않고 가구라자카역에서 전철을 타는 순간, 오늘 산책이 한 방향으로 깔끔하게 접힙니다.
가구라자카 지역 안내출발 전 공식 페이지 열기GO TOKYO · 열람 2026-09-13
AI 편집 이미지내 반나절
골목과 식사에 어느 정도 여유를 둘까요?
오늘의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