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 선택 순서

가까워 보이는 표현보다 실수하지 않는 표현을 먼저 고르세요

관계

거래처, 상사, 동료, 친구처럼 관계를 먼저 나누면 さん, 様, 君, ちゃん의 후보가 줄어듭니다.

자리

메일, 전화, 회식, 현장 대화는 같은 사람에게도 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수적 선택

애매하면 친근한 표현보다 さん 또는 様처럼 안전한 표현을 먼저 쓰는 편이 낫습니다.

마지막 확인

페이지 안의 도구는 출발점입니다. 결과가 금전, 계약, 건강, 체류자격처럼 실제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면 관련 글을 이어 읽고 공식 창구나 담당자에게 같은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특히 금액, 날짜, 대상자 조건은 지역과 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한 번 더 원문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황을 고르세요

추천 호칭

주의 경고

    같이 쓰면 좋은 도구

    생활 편의 도구를 이어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