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건강
아픈데 일본어까지
길게 준비하지 마세요.
증상과 알릴 사항만 골라 접수창구나 의료진에게 보여줄 한일 병기 카드를 만드세요.
기기 안에서 처리저장 안 함진단 안 함
응급 상황이면 119가 먼저입니다.
숨이 잘 안 쉬어지거나, 의식이 흐려지거나, 심한 통증·출혈이 있다면 이 도구보다 일본 구급 번호 119와 의료기관 안내를 우선하세요.
일본 소방청 구급 안내 확인1분 준비
알릴 내용만 골라주세요.
진단·치료·약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선택한 내용을 전달하기 쉽게 정리합니다.
입력 내용을 저장하지 않습니다.증상·알레르기·약·임신 관련 선택과 메모는 현재 화면에서만 처리됩니다.
가기 전 체크
일반적인 방문 준비물
실제 필요 서류와 접수시간은 의료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 보험자격 확인 수단
- 약수첩·약 용기
- 예약·소개장 확인
- 결제수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