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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4편 중 13–24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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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다 숫자를 내는 새 중소기업 보증, 2억8천만 엔 한도만 보면 될까요?
모니터링 강화형 특별보증은 한도 2억8천만 엔의 한시 제도예요. 월별 재무·자금 보고와 인정지원기관 연계가 핵심 조건이에요. · 중소기업청 모니터링 강화형 특별보증 ·
한중일 데이터를 합친 Global-K Chart, 일본 인기 순위와 같은 말일까요?
Global-K Chart는 Melon·Tencent Music·LINE MUSIC의 전일 24시간 이용과 팬 활동을 합쳐요. 일본 단독 인기나 전 세계 전체를 뜻하지 않아요.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Global-K Chart 기준 ·
외국인 직원용 회사 규정을 번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취업규칙 다국어화와 상담 체계를 새로 마련하는 사업장은 지원조성금을 검토할 수 있어요. 정식 명칭은 외국인근로자 취업환경 정비 코스이에요. 2026년도는 한 제도당 20만 엔, 최대 80만 엔이에요. · 후생노동성 ·
한국 화장품, 일본에서 밀리고 있을까요? 숫자를 품목별로 나눠봤어요
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존재감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분기 포인트 메이크업 수입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다는 업계 집계가 나왔습니다. 전체 인기와 세부 품목의 움직임을 나눠 봐야 해요. · 일본화장품공업회 ·
인보이스 경과조치, 10월 거래 날짜부터 다시 보세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 등 적격청구서 발행사업자가 아닌 거래처에서 매입한 비용의 매입세액 공제 경과조치가 바뀝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과세 매입 시점과 새 공제율을 회계 설정에 반영해야 해요. · 국세청 ·
온라인 신청이 늘어도, 한 앱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무엇이 달라질까요?
일본의 행정 절차는 마이너포털과 e-Gov, 지자체 전자신청 사이트로 넓어지고 있지만 모든 절차가 한곳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신청 주체와 지역, 필요한 전자증명서와 수령 방식부터 나눠 보세요. · 디지털청 ·
10월 새 계약서, 처우 차이를 물을 창구부터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2026년 10월부터 파트타임과 유기고용 근로자에게 새 안내가 필요해요. 처우 차이 설명을 요구할 권리와 담당 창구를 채용 때 서면으로 알려야 해요. 임금이 자동으로 같아지는 개정은 아닙니다. · 후생노동성 ·
외식업 특정기능 심사 현황, 신청 유형과 4월 12일을 확인하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외식업 특정기능 1호 심사 현황은 2026년 7월 17일 공개됐어요. 외식업 내 전직은 전체 신청이 대상이지만, 일부 기타 자격 변경은 4월 12일까지 접수분만 안내됐어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2026 최저임금 인상 기준, A는 54엔·B와 C는 56엔, 무엇이 달라질까요?
2026년도 인상 기준은 A랭크 54엔, B와 C랭크 56엔이에요. 이는 도도부현별 확정 시급이 아니라 중앙심의회의 기준이므로 실제 금액과 발효일은 지역별 발표를 봐야 해요. · 후생노동성 ·
일본 직장에서 임금이 다르거나 해고 통보를 받았다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약속과 실제 조건이 다르면 계약 문서, 근무 기록, 급여 자료, 회사 답변을 한 묶음으로 남기세요. 임금 지급 문제와 해고 절차, 계약 다툼은 공식 창구의 역할을 구분해 문의할 수 있어요. · 후생노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