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
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47편 중 13–24번째 글입니다.
찾아보기
기사 필터
목록
조건에 맞는 글


전자 약수첩 앱, 약국에서 화면만 보여주면 끝나는 걸까요?
전자 약수첩은 앱 화면 하나가 아니라 약 이력·알레르기·일반약을 의료진과 공유하는 도구예요. 연계 범위와 반영 시차를 확인해야 해요. · 후생노동성 전자판 약수첩 ·
퇴거비 청구서가 왔어요. 방을 새것처럼 돌려놔야 하는 걸까요?
일본 임대주택의 원상회복비는 모든 흔적을 세입자가 부담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입주 때부터 있던 흠집과 생활에 따른 자연스러운 노후, 세입자 과실을 나누려면 사진과 체크리스트를 처음부터 남겨야 해요. · 국토교통성 ·
외국인 직원용 회사 규정을 번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취업규칙 다국어화와 상담 체계를 새로 마련하는 사업장은 지원조성금을 검토할 수 있어요. 정식 명칭은 외국인근로자 취업환경 정비 코스이에요. 2026년도는 한 제도당 20만 엔, 최대 80만 엔이에요. · 후생노동성 ·
한국 화장품, 일본에서 밀리고 있을까요? 숫자를 품목별로 나눠봤어요
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존재감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분기 포인트 메이크업 수입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다는 업계 집계가 나왔습니다. 전체 인기와 세부 품목의 움직임을 나눠 봐야 해요. · 일본화장품공업회 ·
인보이스 경과조치, 10월 거래 날짜부터 다시 보세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 등 적격청구서 발행사업자가 아닌 거래처에서 매입한 비용의 매입세액 공제 경과조치가 바뀝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과세 매입 시점과 새 공제율을 회계 설정에 반영해야 해요. · 국세청 ·
온라인 신청이 늘어도, 한 앱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무엇이 달라질까요?
일본의 행정 절차는 마이너포털과 e-Gov, 지자체 전자신청 사이트로 넓어지고 있지만 모든 절차가 한곳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신청 주체와 지역, 필요한 전자증명서와 수령 방식부터 나눠 보세요. · 디지털청 ·
‘106만 엔의 벽’이 사라진다는데, 파트타임 보험 가입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2026년 10월부터 단시간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기준에서 월 8만8천 엔의 임금 요건이 없어질 예정이에요. 소득만 볼 게 아니라 계약상 주당 근로시간과 사업장 규모, 학생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 후생노동성 ·
재류카드 갱신 뒤, 은행 등록이 따로 남습니다,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재류카드 갱신이 끝나도 은행에 등록된 체류기간이 자동으로 바뀐다고 볼 수 없어요. 은행별 제출 방법과 갱신 중 처리 방식이 다르므로 주거래 계좌부터 최신 카드 정보를 등록하세요. · 유초은행 ·
10월 새 계약서, 처우 차이를 물을 창구부터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2026년 10월부터 파트타임과 유기고용 근로자에게 새 안내가 필요해요. 처우 차이 설명을 요구할 권리와 담당 창구를 채용 때 서면으로 알려야 해요. 임금이 자동으로 같아지는 개정은 아닙니다. · 후생노동성 ·
외식업 특정기능 심사 현황, 신청 유형과 4월 12일을 확인하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외식업 특정기능 1호 심사 현황은 2026년 7월 17일 공개됐어요. 외식업 내 전직은 전체 신청이 대상이지만, 일부 기타 자격 변경은 4월 12일까지 접수분만 안내됐어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