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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9편 중 13–24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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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용 회사 규정을 번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취업규칙 다국어화와 상담 체계를 새로 마련하는 사업장은 지원조성금을 검토할 수 있어요. 정식 명칭은 외국인근로자 취업환경 정비 코스이에요. 2026년도는 한 제도당 20만 엔, 최대 80만 엔이에요. · 후생노동성 ·
사회보험 적용 확대, 회사 지원금보다 급여표가 먼저이에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50명 이하 사업장을 위한 보험료 조정제도가 시작돼요. 새로 사회보험에 드는 단시간 근로자의 부담을 3년 동안 낮추는 제도이에요. 대상 사업장과 신청 시점부터 확인해야 해요. · 일본연금기구 ·
인보이스 경과조치, 10월 거래 날짜부터 다시 보세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 등 적격청구서 발행사업자가 아닌 거래처에서 매입한 비용의 매입세액 공제 경과조치가 바뀝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과세 매입 시점과 새 공제율을 회계 설정에 반영해야 해요. · 국세청 ·
일본 기업 AI 도입, 효율화 다음에서 막혔습니다,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IPA가 일본 기업 1,799곳을 조사한 결과 AI 활용은 늘었지만 효과는 업무 효율과 속도에 집중됐어요. 도구를 더 사기 전에 어떤 사업 성과를 바꿀지부터 정해야 해요. · 정보처리추진기구 IPA ·
2026 통상백서, 우리 회사와 닿는 항목만 골라 읽는 순서,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통상백서와 통상경제전략이 발표됐어요. 회사는 발표 범위와 자사 판단을 한 문서에 섞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사 품목, 공급처, 확인할 조건을 한 장에 옮겨 보세요. · 일본 경제산업성(METI) ·
GENIAC 9개 과제 선정, 지금은 연구개발 단계이에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GENIAC는 데이터 생태계 연구개발 9건을 선정했어요. 과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최대 2년간 진행돼요. 선정과 상용화 성과는 구분해서 읽어야 해요. · 일본 경제산업성 ·
일본 교통 공백의 연간 손실 10조 엔, 무엇을 더한 추계인가, 숫자보다 먼저 볼 조건은 뭘까요?
교통공백의 경제·사회 영향은 연간 약 10조 엔으로 추산돼 보고됐어요. 이는 특정 노선의 확정 손실액이 아닙니다. 지역에서는 포기한 이동과 시간표부터 확인하세요. · www.mlit.go.jp ·
2026 제조업백서, AI 투자 전에 현장 문제부터 적으세요, 사업자는 무엇부터 확인할까요?
2026 제조업백서는 경제안보와 AI·디지털 기술 활용 관점에서 중장기 성장투자 필요성을 다룹니다. 장비 이름보다 공정 문제와 기준선을 먼저 적으세요. 백서와 자사 투자 결론은 구분해야 해요. · 일본 경제산업성 ·
관광지 이중가격 논의, 국적별 가격과 주민 할인을 나눠 보세요, 사업자는 무엇부터 확인할까요?
관광청 연구회는 관광시설과 서비스의 요금설정 7개 사례를 들었습니다. 사례 청취는 전국 의무화 결정이 아닙니다. 가격 차이의 목적과 확인 기준을 먼저 설계하세요. · www.mlit.go.jp ·
도코모의 은행 전환 발표, d계정 연계 전에 볼 조건, 숫자보다 먼저 볼 조건은 뭘까요?
7월 9일 공식 발표는 도코모SMTB넷은행의 개인 서비스 브랜드를 8월 3일부터 ‘도코모의 은행’으로 바꾼다고 안내했어요. d계정 연계는 8월 20일부터 시작해요. 포인트는 카드와 결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적용돼요. · NTT도코모 파이낸셜그룹 도코모의 은행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