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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19편 중 13–19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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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에 맞는 글


‘미납 요금이 있어 경찰로 연결합니다’라는 전화가 오면,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미납 요금과 경찰 연결을 한 통화에서 말하면 사기를 의심하세요. 전화를 끊은 뒤 통신사와 경찰의 공식 번호로 따로 확인해야 해요. 송금과 화면 공유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 소비자청 통신사·경찰 사칭 주의 ·
주문하지 않은 안주가 왜 나왔을까: 이자카야 ‘오토시’ 이해하기,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이자카야의 오토시는 첫 주문 전후에 나오는 작은 음식이에요. 무료 반찬으로 단정하기보다, 입장 전 가격과 제공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점포마다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 관광청 일본 여행 다언어 안내 ·
마트 할인 스티커, 할인율보다 기한과 최종 가격을 보세요,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할인 스티커만 보고 상품을 고르지 마세요. 이 상품에 적용되는 최종 가격과 소비기한 또는 상미기한, 보관 방법을 같이 확인하세요. 결제 후에는 영수증에 할인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편의점 납부표, 로손에서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국세청 바코드 납부는 세무서가 보내거나 교부한 전용 납부서 한 장이 30만 엔 이하일 때 현금으로 냅니다. 로손은 종이나 스마트폰 화면의 이용 가능 매장 목록에 로손이 표시된 바코드 납부표를 현금으로 받습니다. 결제 뒤 받는 서류와 사후 안내도 두 경로를 나눠 확인하세요. · 국세청 ·
원룸 소음, ‘몇 시부터’보다 건물 안내문부터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원룸 생활소음에 전국 공통의 ‘몇 시 이후 금지’ 규칙을 대입할 수는 없어요. 계약서와 관리 안내에서 건물 기준을 확인하세요. 반복 소음은 시간과 종류를 적어 관리회사나 임대인에게 전달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