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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45편 중 25–36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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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에 맞는 글


‘미납 요금이 있어 경찰로 연결합니다’라는 전화가 오면,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미납 요금과 경찰 연결을 한 통화에서 말하면 사기를 의심하세요. 전화를 끊은 뒤 통신사와 경찰의 공식 번호로 따로 확인해야 해요. 송금과 화면 공유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 소비자청 통신사·경찰 사칭 주의 ·
일본에서 지갑을 잃었다면, 장소에 따라 첫 연락처가 다릅니다,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지갑을 잃었다면 끝으로 확인한 장소부터 좁히세요. 역과 열차는 운영사에, 시설 안은 관리 주체에 먼저 문의하세요. 카드와 여권은 찾는 일과 별도로 대응해야 해요. · 경시청 분실물 안내 ·
스이카와 신용카드·현금, 일본 여행에서는 역할이 다릅니다,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교통계 IC카드는 일본 이동에 편하지만 모든 구간과 결제를 대신하지는 않아요. IC카드, 신용카드, 현금을 역할별로 준비하세요. 출발 전 잔액과 이용 가능 표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 JR도카이 교통계 IC 전국 상호 이용 ·
주문하지 않은 안주가 왜 나왔을까: 이자카야 ‘오토시’ 이해하기,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이자카야의 오토시는 첫 주문 전후에 나오는 작은 음식이에요. 무료 반찬으로 단정하기보다, 입장 전 가격과 제공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점포마다 운영 방식이 다릅니다. · 관광청 일본 여행 다언어 안내 ·
일본 식당 취소료, 취소 전에 예약 확인서를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식당 예약에는 날짜와 인원뿐 아니라 취소 조건도 함께 붙습니다. 무료 취소 마감, 인원 변경 기한, 점포 연락 방법을 예약 직후 저장하세요. 기준은 예약 확인서와 점포 안내이에요. · 소비자청 취소료 소비자 인식 조사 ·
역 앞 자전거, 빈자리보다 방치금지 표지부터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역 앞에서는 자전거 줄보다 방치금지 표지와 공식 주차시설 유형을 먼저 확인하세요. 지요다구는 일시 이용, 연간 등록, 방치 자전거 철거와 반환을 각각 안내해요. 다른 지역에서는 그 지자체나 시설 운영자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핵심 금액2,000 JPY세부 조건은 공식 근거를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마트 할인 스티커, 할인율보다 기한과 최종 가격을 보세요,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할인 스티커만 보고 상품을 고르지 마세요. 이 상품에 적용되는 최종 가격과 소비기한 또는 상미기한, 보관 방법을 같이 확인하세요. 결제 후에는 영수증에 할인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편의점 납부표, 로손에서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국세청 바코드 납부는 세무서가 보내거나 교부한 전용 납부서 한 장이 30만 엔 이하일 때 현금으로 냅니다. 로손은 종이나 스마트폰 화면의 이용 가능 매장 목록에 로손이 표시된 바코드 납부표를 현금으로 받습니다. 결제 뒤 받는 서류와 사후 안내도 두 경로를 나눠 확인하세요. · 국세청 ·
일본 병원 첫 방문, 오늘 접수 가능한 곳부터 확인하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응급이 아니라면 의료정보넷에서 진료과와 접수 시간, 외국어 조건을 좁힌 뒤 해당 병원에 오늘 접수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판단이 어렵고 지역에서 #7119를 운영하면 먼저 상담하고, 구급차가 필요하면 119에 전화하세요. · 후생노동성 ·
신주쿠구 첫 주소 신고, 14일 안에 번호표까지 받는 순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신규 상륙 후 첫 거주지를 정한 중장기 체류자에게 14일은 방문 우선순위이에요. 신주쿠구 본청사에서는 번호표가 도착 뒤의 대기 순서를 정해요. 다른 기관을 찾는다면 담당 부서와 접수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