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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20편 중 13–20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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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에 맞는 글


일본 식당 취소료, 취소 전에 예약 확인서를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식당 예약에는 날짜와 인원뿐 아니라 취소 조건도 함께 붙습니다. 무료 취소 마감, 인원 변경 기한, 점포 연락 방법을 예약 직후 저장하세요. 기준은 예약 확인서와 점포 안내이에요. · 소비자청 취소료 소비자 인식 조사 ·
마트 할인 스티커, 할인율보다 기한과 최종 가격을 보세요,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할인 스티커만 보고 상품을 고르지 마세요. 이 상품에 적용되는 최종 가격과 소비기한 또는 상미기한, 보관 방법을 같이 확인하세요. 결제 후에는 영수증에 할인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신주쿠구 첫 주소 신고, 14일 안에 번호표까지 받는 순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신규 상륙 후 첫 거주지를 정한 중장기 체류자에게 14일은 방문 우선순위이에요. 신주쿠구 본청사에서는 번호표가 도착 뒤의 대기 순서를 정해요. 다른 기관을 찾는다면 담당 부서와 접수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장마철 코인빨래방, 건조기 앞에서 의류 표시를 먼저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집에서는 의류 표시와 오염 여부로 세탁물을 나누세요. 파나소닉의 안전 안내는 일본 국내 가정용 제품 범위이며, 코인빨래방에서는 눈앞의 기기 표시와 점포 게시문이 기준이에요. 하나라도 모호하면 결제 전에 운영자에게 문의하세요. · 일본 기상청 ·
원룸 소음, ‘몇 시부터’보다 건물 안내문부터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원룸 생활소음에 전국 공통의 ‘몇 시 이후 금지’ 규칙을 대입할 수는 없어요. 계약서와 관리 안내에서 건물 기준을 확인하세요. 반복 소음은 시간과 종류를 적어 관리회사나 임대인에게 전달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여름 축제, 예절보다 공식 동선 안내를 먼저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에서는 장소 잡기, 지정 구역 밖 흡연, 쓰레기 방치가 금지되고 보행자는 일방통행을 따릅니다. 출발 전 공식 개최 공지를 보고, 현장에서는 표지와 담당자 지시를 따르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