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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144편 중 49–60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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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용 회사 규정을 번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취업규칙 다국어화와 상담 체계를 새로 마련하는 사업장은 지원조성금을 검토할 수 있어요. 정식 명칭은 외국인근로자 취업환경 정비 코스이에요. 2026년도는 한 제도당 20만 엔, 최대 80만 엔이에요. · 후생노동성 ·
한국 화장품, 일본에서 밀리고 있을까요? 숫자를 품목별로 나눠봤어요
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존재감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분기 포인트 메이크업 수입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다는 업계 집계가 나왔습니다. 전체 인기와 세부 품목의 움직임을 나눠 봐야 해요. · 일본화장품공업회 ·
사회보험 적용 확대, 회사 지원금보다 급여표가 먼저이에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50명 이하 사업장을 위한 보험료 조정제도가 시작돼요. 새로 사회보험에 드는 단시간 근로자의 부담을 3년 동안 낮추는 제도이에요. 대상 사업장과 신청 시점부터 확인해야 해요. · 일본연금기구 ·
한국 음식 인기와 일본 집밥 정착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정말 전체 흐름일까요?
일본능률협회종합연구소의 가정 식탁 조사에서 아시아계 메뉴가 늘고 한국 음식의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식당에서 먹던 메뉴가 조미료와 냉동식품, 간단 조리법을 바탕으로 집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봅니다. ·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
인보이스 경과조치, 10월 거래 날짜부터 다시 보세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 등 적격청구서 발행사업자가 아닌 거래처에서 매입한 비용의 매입세액 공제 경과조치가 바뀝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과세 매입 시점과 새 공제율을 회계 설정에 반영해야 해요. · 국세청 ·
K-북 행사가 커져도, 독서로 이어지는 길은 따로 봐야 해요, 숫자를 어떻게 나눠 봐야 할까요?
2026년 7월 한국문화원과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에서 열린 K-BOOK in TOKYO는 번역서 약 100권과 작가 행사를 연결했어요. 한국문학 관심이 행사 관람에서 실제 책 선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봅니다. · 주일한국문화원 ·
온라인 신청이 늘어도, 한 앱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무엇이 달라질까요?
일본의 행정 절차는 마이너포털과 e-Gov, 지자체 전자신청 사이트로 넓어지고 있지만 모든 절차가 한곳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신청 주체와 지역, 필요한 전자증명서와 수령 방식부터 나눠 보세요. · 디지털청 ·
‘106만 엔의 벽’이 사라진다는데, 파트타임 보험 가입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2026년 10월부터 단시간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기준에서 월 8만8천 엔의 임금 요건이 없어질 예정이에요. 소득만 볼 게 아니라 계약상 주당 근로시간과 사업장 규모, 학생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 후생노동성 ·
재류카드 갱신 뒤, 은행 등록이 따로 남습니다,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재류카드 갱신이 끝나도 은행에 등록된 체류기간이 자동으로 바뀐다고 볼 수 없어요. 은행별 제출 방법과 갱신 중 처리 방식이 다르므로 주거래 계좌부터 최신 카드 정보를 등록하세요. · 유초은행 ·
10월 새 계약서, 처우 차이를 물을 창구부터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2026년 10월부터 파트타임과 유기고용 근로자에게 새 안내가 필요해요. 처우 차이 설명을 요구할 권리와 담당 창구를 채용 때 서면으로 알려야 해요. 임금이 자동으로 같아지는 개정은 아닙니다. · 후생노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