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을 고르러 왔는데 문 앞에서는 번호표와 대기 시간이 먼저 보여요. KITTE 마루노우치(KITTE丸の内) 5층의 네무로 하나마루(根室花まる)는 예약을 받지 않고 자동 접수기를 써요. 먹을 메뉴보다 얼마나 기다릴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접수 화면을 보고 시간을 정해요
AI 편집 이미지줄 끝에 바로 서기보다 자동 접수기(自動受付機)의 안내와 호출 방식을 먼저 보세요. 기다림이 다음 약속을 밀어낼 정도라면 도쿄역의 다른 식당으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초밥 한 끼보다 열차나 약속이 더 단단한 일정도 있으니까요.
대기 팀이 많으면 영업 종료 전에 접수가 먼저 끝날 수도 있어요. 라스트오더(ラストオーダー)는 주문 마감이지 착석 약속이 아닙니다.
자리에 앉은 뒤 첫 세 접시
좌우로 밀어 전체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 먼저 볼 것 | 현지 표기 | 고르는 법 |
|---|---|---|
| 그날 추천 | 本日のおすすめ | 계절 메뉴 한 접시 |
| 연어알 군함 | いくら軍艦 | 익숙한 맛 한 접시 |
| 구운 초밥 | 炙り寿司 | 불향이 당길 때 |
앉았다면 첫 세 접시만
AI 편집 이미지오늘의 추천(本日のおすすめ)은 계절과 입고에 따라 바뀌어요. 연어알 군함(いくら軍艦)처럼 익숙한 접시 하나와 구운 초밥(炙り寿司) 하나를 섞고, 나머지 한 접시는 그날 추천에서 고르면 범위가 좁아집니다.
첫 세 접시 뒤에 배와 예산이 얼마나 남았는지 보세요. 전부 미리 고르기보다 접시가 한 바퀴 도는 동안 한 번 쉬는 편이 지출을 다루기 쉬워요.
매장 앞에서는 먹을 메뉴보다 기다릴 시간을 먼저 정해보세요. 번호표의 숫자가 그 시간을 넘는다면, 아직 아무 접시도 들지 않은 채 도쿄역의 다음 식당으로 가볍게 발을 돌릴 수 있어요.
회전초밥 네무로 하나마루 KITTE 마루노우치점출발 전 공식 페이지 열기根室花まる · 열람 2026-09-13
AI 편집 이미지내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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