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브라우저 도구

PDF 페이지로 만들 사진을 추가하세요

JPG·PNG·WebP 1~10장, 사진 한 장 15MB 이하, 원본 합계 30MB 이하를 처리합니다. 위에서부터 PDF 페이지가 됩니다.

선택한 사진이 없습니다.

PDF에 넣을 사진 품질

사진을 추가하면 위에서부터 PDF 페이지가 됩니다.

HEIC 사진이라면 먼저 JPG로 바꾸기

어디에 쓰나요?

사진으로 가진 서류를 PDF로 요구하는 일본 절차가 있습니다

일본 온라인 신청은 절차마다 받는 형식이 다릅니다. 마이나포털처럼 JPG를 직접 받는 경우도 있지만 e-Tax의 첨부서류 이미지 데이터처럼 PDF만 받는 절차도 있습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의 TTP 준비 안내는 여권 표지와 신분사항 페이지를 하나의 PDF로 묶도록 설명합니다. 이 도구는 여러 사진을 한 파일로 정리하는 단계만 맡고, 어떤 서류를 몇 장 제출해야 하는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사진 한 장이 A4 한 페이지가 됩니다

세로 사진은 A4 세로, 가로 사진은 A4 가로에 놓습니다. 사방 10mm 여백 안에서 비율을 유지해 가운데 배치하므로 사진을 억지로 늘리거나 잘라내지 않습니다. 실제 인쇄 크기나 관공서 접수 규격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추정 dpi를 함께 표시합니다

입력 사진의 픽셀 수와 PDF에서 차지하는 크기로 유효 해상도를 계산합니다. 200dpi 아래로 추정되는 페이지가 있으면 경고하지만, 이는 참고 계산입니다. 흐린 촬영, 흔들림, 빛 반사는 숫자로 판정할 수 없으므로 결과를 직접 확대해 읽어 보세요.

투명 배경은 흰색으로 바뀝니다

PNG나 WebP의 투명 부분은 A4 문서에서 예측하기 쉬운 흰색으로 합성합니다. 모든 사진을 새 JPG 픽셀로 다시 만든 뒤 PDF에 넣으므로 EXIF, GPS 위치정보, 촬영기기 정보와 원본 파일명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결과 용량은 사진마다 다릅니다

80·90·95%는 PDF 안의 JPG 품질입니다. 페이지가 많거나 해상도가 크면 14MB 또는 25MB를 넘을 수 있습니다. 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품질을 낮추거나 사진을 여러 PDF로 나누세요.

공식 기준

2026년 7월 확인 기준이며 제출 화면의 최신 조건이 우선입니다

국세청 e-Tax

e-Tax는 해당 첨부서류의 이미지 데이터를 PDF로 받으며, 1회 전송 PDF 합계 최대 14MB, 200dpi 상당 이상, 256단계 이상 계조, 육안 확인 가능, 비밀번호 없음 기준을 안내합니다. 이 도구는 용량과 추정 dpi를 보여주지만 조건 충족이나 제출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Tax 이미지 데이터 제출 기준

출입국 온라인 재류 신청

현재 안내는 첨부자료를 PDF로 받고 최대 20파일, 얼굴사진을 포함한 총 25MB 이하, 육안으로 읽을 수 있는 자료와 200dpi 상당 이상을 권장합니다. 예전 안내와 달리 여러 파일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신청 화면에 표시되는 최신 조건을 따르세요.

출입국재류관리청 온라인 신청 Q&A

출입국 TTP 준비 자료

TTP 안내는 여권 표지와 신분사항 페이지 데이터를 PDF 한 파일로 묶도록 설명하고, 증빙 PDF는 합계 10MB 이하라고 안내합니다. TTP가 아닌 다른 체류 절차에 같은 제한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TTP 온라인 준비 자료

세븐일레븐 문서 인쇄

세븐일레븐 멀티복사기 FAQ는 일반 용지 문서 데이터로 PDF 1.3~2.0을 안내합니다. 이 도구의 결과는 PDF 1.7이지만 매장 앱, 용지, 자동 확대와 출력 결과는 최신 기기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븐일레븐 지원 파일 형식

PDF 생성에는 사이트 내부에 고정한 pdf-lib 1.17.1 · MIT License를 사용합니다. 실행 중 외부 변환 API나 CDN으로 서류 사진을 보내지 않습니다. pdf-lib 1.17.1 소스배포 라이선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촬영할 때 확인

PDF보다 먼저 원본 사진의 가독성을 챙기세요

문서를 바닥에 놓고 비스듬히 찍으면 글자가 한쪽으로 좁아지고, 형광등 반사가 도장이나 금액을 가릴 수 있습니다. 문서와 휴대전화를 평행하게 두고 네 모서리가 모두 보이게 찍으세요. 주민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가 포함된 서류는 필요한 제출처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고, 공용 컴퓨터에서는 내려받은 PDF와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을 직접 정리하세요. 이 도구가 메타데이터를 복사하지 않더라도 사진 화면에 찍힌 개인정보는 그대로 PDF에 남습니다.

FAQ

사진을 PDF로 묶을 때 자주 묻는 질문

선택한 서류 사진이 와사비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 읽기, JPG 재인코딩, PDF 생성은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진과 파일명, 결과 PDF를 서버로 전송하거나 변환 기록으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 PDF는 e-Tax나 출입국 온라인 신청에 바로 제출할 수 있나요?

PDF 형식과 A4 배치를 준비하는 도구일 뿐 제출 가능이나 심사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청 화면의 최신 허용 형식, 파일 수, 총용량, 해상도, 전자서명 조건을 확인하세요.

200dpi와 14MB 또는 25MB를 자동으로 맞춰주나요?

입력 픽셀과 배치 크기로 추정 dpi를 표시하고 결과 용량을 기준과 비교하지만 정확한 규격 충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품질을 낮추거나 사진 수를 나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HEIC 사진도 바로 PDF에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는 JPG, PNG, WebP만 받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와사비의 HEIC→JPG 변환기로 먼저 바꾼 뒤 추가하세요.

위치정보와 원본 파일명도 PDF에 남나요?

사진 픽셀을 흰 배경 Canvas에 다시 그려 PDF용 JPG를 만들므로 원본 EXIF, GPS 위치정보, 촬영기기 정보와 원본 파일명을 PDF에 복사하지 않습니다. 사진 화면에 찍힌 문서 내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에 볼 것

사진 형식부터 편의점 인쇄까지 이어서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