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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0편 중 13–24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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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집 계약 갱신 통지서, 갱신료 외에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갱신 통지서는 갱신료만 보면 부족해요. 계약기간·집세·보증·해지 조건을 기존 계약서와 항목별로 비교해요. · 국토교통성 민간임대주택 계약 안내 ·
2026년 8월 고액요양비 개편, 병원비 상한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2026년 8월부터 월간 자기부담 상한이 조정되고 연간 상한이 생겼어요. 보험자·소득·나이를 먼저 확인해야 해요. · 후생노동성 고액요양비제도 개편 안내 ·
9월 e-Tax 시스템 전환, 제출·전자통지는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할까요?
2026년 9월 e-Tax 시스템 전환 전후로 정지 시간, 서면 양식, 전자통지 동의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 국세청 e-Tax 시스템 리뉴얼 안내 ·
전자 약수첩 앱, 약국에서 화면만 보여주면 끝나는 걸까요?
전자 약수첩은 앱 화면 하나가 아니라 약 이력·알레르기·일반약을 의료진과 공유하는 도구예요. 연계 범위와 반영 시차를 확인해야 해요. · 후생노동성 전자판 약수첩 ·
일본에서 퇴사하면 건강보험 3가지 길부터 비교하세요,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퇴직 다음 날부터 회사 건강보험 자격이 끝나면 임의계속, 국민건강보험, 가족의 피부양자 가운데 가능한 길을 확인해야 해요. 임의계속은 원칙적으로 퇴직 다음 날부터 20일 안에 신청해야 해요. · 전국건강보험협회 ·
퇴거비 청구서가 왔어요. 방을 새것처럼 돌려놔야 하는 걸까요?
일본 임대주택의 원상회복비는 모든 흔적을 세입자가 부담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입주 때부터 있던 흠집과 생활에 따른 자연스러운 노후, 세입자 과실을 나누려면 사진과 체크리스트를 처음부터 남겨야 해요. · 국토교통성 ·
외국인 직원용 회사 규정을 번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취업규칙 다국어화와 상담 체계를 새로 마련하는 사업장은 지원조성금을 검토할 수 있어요. 정식 명칭은 외국인근로자 취업환경 정비 코스이에요. 2026년도는 한 제도당 20만 엔, 최대 80만 엔이에요. · 후생노동성 ·
한국 화장품, 일본에서 밀리고 있을까요? 숫자를 품목별로 나눠봤어요
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존재감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분기 포인트 메이크업 수입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다는 업계 집계가 나왔습니다. 전체 인기와 세부 품목의 움직임을 나눠 봐야 해요. · 일본화장품공업회 ·
사회보험 적용 확대, 회사 지원금보다 급여표가 먼저이에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50명 이하 사업장을 위한 보험료 조정제도가 시작돼요. 새로 사회보험에 드는 단시간 근로자의 부담을 3년 동안 낮추는 제도이에요. 대상 사업장과 신청 시점부터 확인해야 해요. · 일본연금기구 ·
한국 음식 인기와 일본 집밥 정착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정말 전체 흐름일까요?
일본능률협회종합연구소의 가정 식탁 조사에서 아시아계 메뉴가 늘고 한국 음식의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식당에서 먹던 메뉴가 조미료와 냉동식품, 간단 조리법을 바탕으로 집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봅니다. · 대한민국 농림축산식품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