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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0편 중 97–108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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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납부표, 로손에서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국세청 바코드 납부는 세무서가 보내거나 교부한 전용 납부서 한 장이 30만 엔 이하일 때 현금으로 냅니다. 로손은 종이나 스마트폰 화면의 이용 가능 매장 목록에 로손이 표시된 바코드 납부표를 현금으로 받습니다. 결제 뒤 받는 서류와 사후 안내도 두 경로를 나눠 확인하세요. · 국세청 ·
일본 병원 첫 방문, 오늘 접수 가능한 곳부터 확인하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응급이 아니라면 의료정보넷에서 진료과와 접수 시간, 외국어 조건을 좁힌 뒤 해당 병원에 오늘 접수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판단이 어렵고 지역에서 #7119를 운영하면 먼저 상담하고, 구급차가 필요하면 119에 전화하세요. · 후생노동성 ·
신주쿠구 첫 주소 신고, 14일 안에 번호표까지 받는 순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신규 상륙 후 첫 거주지를 정한 중장기 체류자에게 14일은 방문 우선순위이에요. 신주쿠구 본청사에서는 번호표가 도착 뒤의 대기 순서를 정해요. 다른 기관을 찾는다면 담당 부서와 접수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원룸 곰팡이, 청소보다 기록과 관리 연락부터,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검은 얼룩이나 반복되는 물기를 발견하면 상태를 기록하세요. 결로는 닦고 환기하되, 누수나 설비 문제가 의심되면 임대인 또는 관리회사에 점검을 요청하세요. 비용 책임은 계약과 발생 경위를 확인한 뒤 판단해요. · 일본 기상청 ·
장마철 코인빨래방, 건조기 앞에서 의류 표시를 먼저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집에서는 의류 표시와 오염 여부로 세탁물을 나누세요. 파나소닉의 안전 안내는 일본 국내 가정용 제품 범위이며, 코인빨래방에서는 눈앞의 기기 표시와 점포 게시문이 기준이에요. 하나라도 모호하면 결제 전에 운영자에게 문의하세요. · 일본 기상청 ·
이사 첫 주 쓰레기, 봉투보다 달력의 지역명부터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첫 배출 전에는 수거 구역, 품목 분류, 지정 봉투, 수거장을 차례로 맞춰야 해요. 도요아케와 도요카와 사례처럼 같은 시 안에서도 일정이 갈립니다. 큰 물건은 일반 달력에서 떼어 별도 절차를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드러그스토어 약, 제품명보다 증상과 복용약을 먼저 말하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일본의 일반의약품은 분류에 따라 약사 또는 등록판매자가 판매해요. 연령과 증상, 다른 의약품 사용을 판매자에게 먼저 알리세요. 제품명과 성분을 약사나 등록판매자에게 보여 주고 지정남용방지의약품인지 물어보세요. · 후생노동성 ·
원룸 소음, ‘몇 시부터’보다 건물 안내문부터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원룸 생활소음에 전국 공통의 ‘몇 시 이후 금지’ 규칙을 대입할 수는 없어요. 계약서와 관리 안내에서 건물 기준을 확인하세요. 반복 소음은 시간과 종류를 적어 관리회사나 임대인에게 전달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여름 축제, 예절보다 공식 동선 안내를 먼저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에서는 장소 잡기, 지정 구역 밖 흡연, 쓰레기 방치가 금지되고 보행자는 일방통행을 따릅니다. 출발 전 공식 개최 공지를 보고, 현장에서는 표지와 담당자 지시를 따르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일본우편 부재표, 번호를 입력하기 전에 수령 장소를 정하세요,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일본우편 부재표는 종이 원본에서 시작하세요. 자택 재배달은 공식 웹으로 신청하고, 다른 장소나 우체국 창구 수령은 공식 문의 경로에서 확인해요. SMS 링크는 닫고 직접 연 공식 주소를 이용하세요. · 일본우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