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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2편 중 25–36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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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이스 경과조치, 10월 거래 날짜부터 다시 보세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 등 적격청구서 발행사업자가 아닌 거래처에서 매입한 비용의 매입세액 공제 경과조치가 바뀝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과세 매입 시점과 새 공제율을 회계 설정에 반영해야 해요. · 국세청 ·
K-북 행사가 커져도, 독서로 이어지는 길은 따로 봐야 해요, 숫자를 어떻게 나눠 봐야 할까요?
2026년 7월 한국문화원과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에서 열린 K-BOOK in TOKYO는 번역서 약 100권과 작가 행사를 연결했어요. 한국문학 관심이 행사 관람에서 실제 책 선택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봅니다. · 주일한국문화원 ·
온라인 신청이 늘어도, 한 앱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무엇이 달라질까요?
일본의 행정 절차는 마이너포털과 e-Gov, 지자체 전자신청 사이트로 넓어지고 있지만 모든 절차가 한곳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신청 주체와 지역, 필요한 전자증명서와 수령 방식부터 나눠 보세요. · 디지털청 ·
‘106만 엔의 벽’이 사라진다는데, 파트타임 보험 가입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2026년 10월부터 단시간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기준에서 월 8만8천 엔의 임금 요건이 없어질 예정이에요. 소득만 볼 게 아니라 계약상 주당 근로시간과 사업장 규모, 학생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 후생노동성 ·
재류카드 갱신 뒤, 은행 등록이 따로 남습니다,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재류카드 갱신이 끝나도 은행에 등록된 체류기간이 자동으로 바뀐다고 볼 수 없어요. 은행별 제출 방법과 갱신 중 처리 방식이 다르므로 주거래 계좌부터 최신 카드 정보를 등록하세요. · 유초은행 ·
10월 새 계약서, 처우 차이를 물을 창구부터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2026년 10월부터 파트타임과 유기고용 근로자에게 새 안내가 필요해요. 처우 차이 설명을 요구할 권리와 담당 창구를 채용 때 서면으로 알려야 해요. 임금이 자동으로 같아지는 개정은 아닙니다. · 후생노동성 ·
외국인 공생대책 회의, 당장 바뀐 신청 제도는 아닙니다,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외국인 수용·공생 관계각료회의 제3회가 2026년 7월 24일 열렸습니다. 정부 지원 범위에는 다언어 상담과 생활 정보 제공이 포함되지만, 개인별 신청 변화는 담당 기관 안내를 따로 봐야 해요. · 내각관방 ·
2026년 여름 일본인 한국여행 55만 명 전망, 실적과는 다릅니다, 어디까지 사실로 볼 수 있을까요?
2026년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행은 55만 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할 것으로 추계됐어요. 2박3일 같은 단기 일정도 포함돼요. 전망치이므로 실제 출국 결과와는 구분해야 해요. · www.tourism.jp ·
민박 제로일 지침, 숙소 소재지 규칙을 따로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관광청은 2026년 7월 15일 민박 제로일 규제 등에 관한 기술적 조언을 지자체에 보냈습니다. 통지는 ICT 관리 의무도 다루므로 운영자는 숙소 소재지의 조례와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 관광청 ·
외식업 특정기능 심사 현황, 신청 유형과 4월 12일을 확인하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외식업 특정기능 1호 심사 현황은 2026년 7월 17일 공개됐어요. 외식업 내 전직은 전체 신청이 대상이지만, 일부 기타 자격 변경은 4월 12일까지 접수분만 안내됐어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