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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4편 중 1–12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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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용보험료가 내려갔어요, 급여에서 얼마나 달라질까요?
2026년도 일반 사업의 근로자 고용보험료율은 5/1000예요. 업종별 합계율과 급여에서 확인할 숫자를 나눴어요. · 후생노동성 2026년도 고용보험료율 ·
4월부터 건강보험 피부양자 수입은 근로계약서로 보나요?
2026년 4월부터 일정 조건에서는 근로계약서의 예상 연간수입으로 피부양자를 판단해요. 130만·150만·180만엔 기준과 예외를 정리했어요. · 일본연금기구 2026년 피부양자 수입 취급 ·
10월 카스하라 대책 의무화, 손님 대응을 혼자 떠안지 않으려면 무엇을 남길까요?
2026년 10월부터 모든 사업주는 고객 괴롭힘 방지 조치를 마련해야 해요. 현장에서는 언행·요구·영향과 대응을 나눠 기록해요. · 후생노동성 카스하라 방지 대책 ·
10월부터 면접·인턴 성희롱 대책이 의무화돼요, 어디에 어떻게 기록할까요?
2026년 10월부터 회사는 지원자·인턴 성희롱 방지 절차를 갖춰야 해요. 지원자는 접촉 채널과 질문, 후속 연락을 구분해 기록해요. · 후생노동성 구직자 성희롱 방지 의무 ·
9월 e-Tax 시스템 전환, 제출·전자통지는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할까요?
2026년 9월 e-Tax 시스템 전환 전후로 정지 시간, 서면 양식, 전자통지 동의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 국세청 e-Tax 시스템 리뉴얼 안내 ·
온라인 신청이 늘어도, 한 앱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무엇이 달라질까요?
일본의 행정 절차는 마이너포털과 e-Gov, 지자체 전자신청 사이트로 넓어지고 있지만 모든 절차가 한곳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신청 주체와 지역, 필요한 전자증명서와 수령 방식부터 나눠 보세요. · 디지털청 ·
10월 새 계약서, 처우 차이를 물을 창구부터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2026년 10월부터 파트타임과 유기고용 근로자에게 새 안내가 필요해요. 처우 차이 설명을 요구할 권리와 담당 창구를 채용 때 서면으로 알려야 해요. 임금이 자동으로 같아지는 개정은 아닙니다. · 후생노동성 ·
민박 제로일 지침, 숙소 소재지 규칙을 따로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관광청은 2026년 7월 15일 민박 제로일 규제 등에 관한 기술적 조언을 지자체에 보냈습니다. 통지는 ICT 관리 의무도 다루므로 운영자는 숙소 소재지의 조례와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 관광청 ·
외식업 특정기능 심사 현황, 신청 유형과 4월 12일을 확인하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외식업 특정기능 1호 심사 현황은 2026년 7월 17일 공개됐어요. 외식업 내 전직은 전체 신청이 대상이지만, 일부 기타 자격 변경은 4월 12일까지 접수분만 안내됐어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2026 최저임금 인상 기준, A는 54엔·B와 C는 56엔, 무엇이 달라질까요?
2026년도 인상 기준은 A랭크 54엔, B와 C랭크 56엔이에요. 이는 도도부현별 확정 시급이 아니라 중앙심의회의 기준이므로 실제 금액과 발효일은 지역별 발표를 봐야 해요. · 후생노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