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이브
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68편 중 13–24번째 글입니다.
찾아보기
기사 필터
목록
조건에 맞는 글


2026 통상백서, 우리 회사와 닿는 항목만 골라 읽는 순서,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통상백서와 통상경제전략이 발표됐어요. 회사는 발표 범위와 자사 판단을 한 문서에 섞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사 품목, 공급처, 확인할 조건을 한 장에 옮겨 보세요. · 일본 경제산업성(METI) ·
RIIZE ‘II’ 초주 4.5만 장, 오리콘 주간 앨범 1위가 뜻하는 것, 어디까지 사실로 볼 수 있을까요?
RIIZE ‘II’는 초주 4.5만 장으로 오리콘 주간 앨범 1위에 올랐습니다. 확인된 범위는 해당 주의 앨범 순위와 초주 판매량이에요. 누적 판매량이나 연간 순위와는 구분해야 해요. · www.oricon.co.jp ·
2026 최저임금 인상 기준, A는 54엔·B와 C는 56엔, 무엇이 달라질까요?
2026년도 인상 기준은 A랭크 54엔, B와 C랭크 56엔이에요. 이는 도도부현별 확정 시급이 아니라 중앙심의회의 기준이므로 실제 금액과 발효일은 지역별 발표를 봐야 해요. · 후생노동성 ·
여행 예약 취소 분쟁, 상담 전에 모을 자료,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여행 취소 분쟁은 예약 당시의 취소 조건과 결제 기록에서 시작해요. 계약 화면과 연락 기록을 보존하세요. 소비자 핫라인은 가까운 소비생활 창구로 연결해요. · www.caa.go.jp ·
도쿄 K-FOOD FAIR+ 109개사 참가 예정, 성과는 후속 자료로 봅니다, 숫자를 어떻게 나눠 봐야 할까요?
K-FOOD FAIR+에는 한국 제조사 78곳과 일본 수입상사 31곳, 모두 109개사가 참여할 예정이에요. 참가 예정 수는 계약이나 유통 성과가 아닙니다. 행사 뒤 공개되는 후속 자료를 확인하세요. 핵심 금액109 개사세부 조건은 공식 근거를 확인하세요. · www.kfoodjapan.com ·
매칭앱에서 ‘일을 소개한다’며 대출을 권한다면,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데이트 상대가 일자리 소개를 앞세워 대출과 계약비를 요구하면 관계보다 거래 구조를 보세요. 소비자청이 공식 경고한 수법이에요. 대출 신청 정보에 거짓을 쓰라는 말도 중단 신호이에요. · www.caa.go.jp ·
일본 교통 공백의 연간 손실 10조 엔, 무엇을 더한 추계인가, 숫자보다 먼저 볼 조건은 뭘까요?
교통공백의 경제·사회 영향은 연간 약 10조 엔으로 추산돼 보고됐어요. 이는 특정 노선의 확정 손실액이 아닙니다. 지역에서는 포기한 이동과 시간표부터 확인하세요. · www.mlit.go.jp ·
재난용 안부 메시지, 실제 재난 전에 연습하는 법,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재난용 안부 메시지는 가족이 같은 번호를 정해 두었을 때 쓸 수 있어요. 171과 web171의 체험일에 녹음과 재생을 함께 해보세요. 메시지는 위치와 다음 행동을 짧게 남기세요. · www.fdma.go.jp ·
관광지 이중가격 논의, 국적별 가격과 주민 할인을 나눠 보세요, 사업자는 무엇부터 확인할까요?
관광청 연구회는 관광시설과 서비스의 요금설정 7개 사례를 들었습니다. 사례 청취는 전국 의무화 결정이 아닙니다. 가격 차이의 목적과 확인 기준을 먼저 설계하세요. · www.mlit.go.jp ·
여름 도시락, 충분히 식힌 뒤 차갑게 옮기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여름 도시락은 조리 뒤 충분히 식히고 보냉하며, 먹는 시각까지 상온 시간을 줄여야 해요. 생채소와 익힌 반찬은 나누세요. 냄새만으로 안전 여부를 판단하지 마세요. · www.mhlw.go.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