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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68편 중 61–68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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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르바이트, 유학생과 워홀러는 먼저 볼 서류가 다릅니다, 지금 알아둘 기준은 뭘까요?
유학생은 아르바이트 허가와 주 28시간 기준부터 봐야 해요. 워킹홀리데이로 온 사람은 여권과 함께 받은 지정서가 기준이에요. 두 경우 모두 실제 근무 장소와 업무를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자격외활동 허가 원본 URL ·
마트 할인 스티커, 할인율보다 기한과 최종 가격을 보세요,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할인 스티커만 보고 상품을 고르지 마세요. 이 상품에 적용되는 최종 가격과 소비기한 또는 상미기한, 보관 방법을 같이 확인하세요. 결제 후에는 영수증에 할인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신주쿠구 첫 주소 신고, 14일 안에 번호표까지 받는 순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신규 상륙 후 첫 거주지를 정한 중장기 체류자에게 14일은 방문 우선순위이에요. 신주쿠구 본청사에서는 번호표가 도착 뒤의 대기 순서를 정해요. 다른 기관을 찾는다면 담당 부서와 접수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장마철 코인빨래방, 건조기 앞에서 의류 표시를 먼저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집에서는 의류 표시와 오염 여부로 세탁물을 나누세요. 파나소닉의 안전 안내는 일본 국내 가정용 제품 범위이며, 코인빨래방에서는 눈앞의 기기 표시와 점포 게시문이 기준이에요. 하나라도 모호하면 결제 전에 운영자에게 문의하세요. · 일본 기상청 ·
원룸 소음, ‘몇 시부터’보다 건물 안내문부터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원룸 생활소음에 전국 공통의 ‘몇 시 이후 금지’ 규칙을 대입할 수는 없어요. 계약서와 관리 안내에서 건물 기준을 확인하세요. 반복 소음은 시간과 종류를 적어 관리회사나 임대인에게 전달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여름 축제, 예절보다 공식 동선 안내를 먼저 보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스미다가와 불꽃놀이에서는 장소 잡기, 지정 구역 밖 흡연, 쓰레기 방치가 금지되고 보행자는 일방통행을 따릅니다. 출발 전 공식 개최 공지를 보고, 현장에서는 표지와 담당자 지시를 따르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