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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타임즈 아카이브
전체 150편 중 133–144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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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28도는 설정값이 아닙니다, 무엇이 달라질까요?
환경성이 권하는 28도는 에어컨 설정 온도가 아니라 실내 온도이에요. 방의 습도와 열기, 몸 상태를 보며 냉방을 조절하고 물을 자주 마시세요. · 일본 환경성 가정 부문 CO2 통계 ·
일본 아르바이트, 유학생과 워홀러는 먼저 볼 서류가 다릅니다, 지금 알아둘 기준은 뭘까요?
유학생은 아르바이트 허가와 주 28시간 기준부터 봐야 해요. 워킹홀리데이로 온 사람은 여권과 함께 받은 지정서가 기준이에요. 두 경우 모두 실제 근무 장소와 업무를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자격외활동 허가 원본 URL ·
역 앞 자전거, 빈자리보다 방치금지 표지부터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역 앞에서는 자전거 줄보다 방치금지 표지와 공식 주차시설 유형을 먼저 확인하세요. 지요다구는 일시 이용, 연간 등록, 방치 자전거 철거와 반환을 각각 안내해요. 다른 지역에서는 그 지자체나 시설 운영자의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핵심 금액2,000 JPY세부 조건은 공식 근거를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마트 할인 스티커, 할인율보다 기한과 최종 가격을 보세요,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할인 스티커만 보고 상품을 고르지 마세요. 이 상품에 적용되는 최종 가격과 소비기한 또는 상미기한, 보관 방법을 같이 확인하세요. 결제 후에는 영수증에 할인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편의점 납부표, 로손에서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법,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국세청 바코드 납부는 세무서가 보내거나 교부한 전용 납부서 한 장이 30만 엔 이하일 때 현금으로 냅니다. 로손은 종이나 스마트폰 화면의 이용 가능 매장 목록에 로손이 표시된 바코드 납부표를 현금으로 받습니다. 결제 뒤 받는 서류와 사후 안내도 두 경로를 나눠 확인하세요. · 국세청 ·
일본 병원 첫 방문, 오늘 접수 가능한 곳부터 확인하세요,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응급이 아니라면 의료정보넷에서 진료과와 접수 시간, 외국어 조건을 좁힌 뒤 해당 병원에 오늘 접수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판단이 어렵고 지역에서 #7119를 운영하면 먼저 상담하고, 구급차가 필요하면 119에 전화하세요. · 후생노동성 ·
신주쿠구 첫 주소 신고, 14일 안에 번호표까지 받는 순서,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신규 상륙 후 첫 거주지를 정한 중장기 체류자에게 14일은 방문 우선순위이에요. 신주쿠구 본청사에서는 번호표가 도착 뒤의 대기 순서를 정해요. 다른 기관을 찾는다면 담당 부서와 접수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원룸 곰팡이, 청소보다 기록과 관리 연락부터, 현장에서는 무엇이 갈릴까요?
검은 얼룩이나 반복되는 물기를 발견하면 상태를 기록하세요. 결로는 닦고 환기하되, 누수나 설비 문제가 의심되면 임대인 또는 관리회사에 점검을 요청하세요. 비용 책임은 계약과 발생 경위를 확인한 뒤 판단해요. · 일본 기상청 ·
장마철 코인빨래방, 건조기 앞에서 의류 표시를 먼저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집에서는 의류 표시와 오염 여부로 세탁물을 나누세요. 파나소닉의 안전 안내는 일본 국내 가정용 제품 범위이며, 코인빨래방에서는 눈앞의 기기 표시와 점포 게시문이 기준이에요. 하나라도 모호하면 결제 전에 운영자에게 문의하세요. · 일본 기상청 ·
이사 첫 주 쓰레기, 봉투보다 달력의 지역명부터 보세요, 실수하지 않으려면 뭘 챙길까요?
첫 배출 전에는 수거 구역, 품목 분류, 지정 봉투, 수거장을 차례로 맞춰야 해요. 도요아케와 도요카와 사례처럼 같은 시 안에서도 일정이 갈립니다. 큰 물건은 일반 달력에서 떼어 별도 절차를 확인하세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