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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2편 중 25–36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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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원용 회사 규정을 번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취업규칙 다국어화와 상담 체계를 새로 마련하는 사업장은 지원조성금을 검토할 수 있어요. 정식 명칭은 외국인근로자 취업환경 정비 코스이에요. 2026년도는 한 제도당 20만 엔, 최대 80만 엔이에요. · 후생노동성 ·
한국 화장품, 일본에서 밀리고 있을까요? 숫자를 품목별로 나눠봤어요
한국 화장품의 일본 내 존재감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 분기 포인트 메이크업 수입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다는 업계 집계가 나왔습니다. 전체 인기와 세부 품목의 움직임을 나눠 봐야 해요. · 일본화장품공업회 ·
사회보험 적용 확대, 회사 지원금보다 급여표가 먼저이에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50명 이하 사업장을 위한 보험료 조정제도가 시작돼요. 새로 사회보험에 드는 단시간 근로자의 부담을 3년 동안 낮추는 제도이에요. 대상 사업장과 신청 시점부터 확인해야 해요. · 일본연금기구 ·
인보이스 경과조치, 10월 거래 날짜부터 다시 보세요,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 등 적격청구서 발행사업자가 아닌 거래처에서 매입한 비용의 매입세액 공제 경과조치가 바뀝니다. 계약일이 아니라 과세 매입 시점과 새 공제율을 회계 설정에 반영해야 해요. · 국세청 ·
온라인 신청이 늘어도, 한 앱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무엇이 달라질까요?
일본의 행정 절차는 마이너포털과 e-Gov, 지자체 전자신청 사이트로 넓어지고 있지만 모든 절차가 한곳에서 끝나지는 않아요. 신청 주체와 지역, 필요한 전자증명서와 수령 방식부터 나눠 보세요. · 디지털청 ·
10월 새 계약서, 처우 차이를 물을 창구부터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2026년 10월부터 파트타임과 유기고용 근로자에게 새 안내가 필요해요. 처우 차이 설명을 요구할 권리와 담당 창구를 채용 때 서면으로 알려야 해요. 임금이 자동으로 같아지는 개정은 아닙니다. · 후생노동성 ·
일본 기업 AI 도입, 효율화 다음에서 막혔습니다,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IPA가 일본 기업 1,799곳을 조사한 결과 AI 활용은 늘었지만 효과는 업무 효율과 속도에 집중됐어요. 도구를 더 사기 전에 어떤 사업 성과를 바꿀지부터 정해야 해요. · 정보처리추진기구 IPA ·
민박 제로일 지침, 숙소 소재지 규칙을 따로 보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관광청은 2026년 7월 15일 민박 제로일 규제 등에 관한 기술적 조언을 지자체에 보냈습니다. 통지는 ICT 관리 의무도 다루므로 운영자는 숙소 소재지의 조례와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 관광청 ·
외식업 특정기능 심사 현황, 신청 유형과 4월 12일을 확인하세요, 나는 어디부터 확인할까요?
외식업 특정기능 1호 심사 현황은 2026년 7월 17일 공개됐어요. 외식업 내 전직은 전체 신청이 대상이지만, 일부 기타 자격 변경은 4월 12일까지 접수분만 안내됐어요. · 출입국재류관리청 ·
2026 통상백서, 우리 회사와 닿는 항목만 골라 읽는 순서, 어디서 판단이 갈릴까요?
2026년 통상백서와 통상경제전략이 발표됐어요. 회사는 발표 범위와 자사 판단을 한 문서에 섞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사 품목, 공급처, 확인할 조건을 한 장에 옮겨 보세요. · 일본 경제산업성(METI) ·